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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7%, 집에서 인터넷 사용 못해

06/11/2019 | 06:47:50AM
학생 17%가 집에서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P가 인구조사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학생 17%가 집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다.

18%의 학생은 집에서 광대역 인터넷에 접속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

특히 시골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낮은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률을 보였다. 미시시피주 메이븐의 가구 중 34%만 컴퓨터를 보유하며, 절반 정도가 가정용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다.

집에 컴퓨터와 인터넷을 보유한 학생은 집에서도 공부를 할 수 있기에 이와 같은 상황이 교육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고 AP는 지적했다.

일부 학교에선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노트북을 나눠주기도 했었으나 보조금 문제로 중단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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