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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과기협-재외동포재단, 힘 합쳤다

06/04/2019 | 12:00:00AM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서광순)와 재외동포재단(OKF, 이사장 한우성)이 재미한인 차세대 지원을 위해 힘을 합쳤다.

미 전역에 70개 지부를 두고 있는 KSEA 는 초등학생부터 고교생까지의 꿈나무 과학기술자 양성, 그리고 대학생과 전문인들로 구성된 청년과학기술자를 포함하는 재미 차세대들을 글로벌 과학기술 지도자들로 양성하기 위해 재외동포재단과의 협력을 매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재미과기협은 오는 10월 여수에서 개최되는 제 18회 세계 한상대회에 참석하여 동포재단을 통한 모국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재외동포재단과의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재미한인 차세대들이 주류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모국과의 과학기술교류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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