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소비자 인기 소매업체 ‘월마트’

05/31/2019 | 07:03:23AM
초대형 유통업체 ‘월마트’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어 화제다.

한인들을 비롯한 여러 인종의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소매업체는 월마트로 나타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비스 전문업체 ‘플레이스드 인사이트’가 조사한 자료를 인용 USA투데이가 지난 29일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월마트 방문객 비중이 전체 소매업체 중에서 2%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특히 근래들어 인터넷 샤핑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식품과 의류, 생활용품, 그리고 스포츠 용품 등을 판매하는 월마트가 1위를 차지했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 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월마트에 이어 유년층과 노년층이 즐겨찾는 맥도널드는 1.57%의 방문객 비중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스타벅스가 1.13%로 3위를 기록했다. 상위권에는 주로 식품점, 약국, 패스트푸드, 할인점 등이 자리매김을 했다.

스타벅스 뒤를 이은 4위는 약국 체인 ‘월그린’이었고, 5위는 서브웨이가 올랐다. 이어 세븐일레븐(6위), CVS(7위), 타겟(8위), 던킨 도넛(9위), 달러트리가 10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우체국이 15위에 랭크돼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우체국을 통해 우편물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주유소 중에서는 ‘쉘’이 0.48%로 13위에 자리잡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

또 다른 기관이 조사한 전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소매업체로는 아마존닷컴이 1위를 차지했고 월마트는 2위에 올랐다.

월마트는 현재 지역에 따라 24시간 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온라인 상에서도 정상 위치에 오를 것으로 보여진다.

김성한 기자

관련 기사보기
예일 의대교수, 학생 5명 성폭행
물건 구입 소액은 현금 결제 ‘선호’
워싱턴가정상담소, 대통령 봉사상 수여
버지니아, 예방접종 전국 '하위권'
학교버스, 이제 어플로 위치 확인
애완동물사상충, ‘심각
워싱턴 일원, 빚에 허덕인다
대학 교육 필요성
시니어, 사업 성공율 높다
VA‧MD, 레스토랑 주간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