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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영주권 문호 ‘맑음’

05/17/2019 | 07:15:39AM
6월 영주권 문호에서 모든 순위들이 쾌조를 보이고 있다.

취업이민 1순위의 접수가능일(Filing Date)은 2018년 9월 1일로 동결됐다.

연방 국무부가 지난 14일 발표한 6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가운데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인 1순위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Fanal Action Date)는 전월 2012년 1월 8일에서 2012년 2월 15일로 5주 당겨졌다.

또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 대상의 2A 순위는 2개월 빨라져 사전 접수가 2019년 3월 8일로 동결됐다.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 자녀 부문인 2B 순위는 2013년 5월 15일로 3개월 2주나 진전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2006년 12월 22일로 1개월 2주가 당겨졌고,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인 4순위는 2006년 4월 1일로 1개월 2주나 진전됐다.

한편, 취업이민에서 1순위를 제외하면 모두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우선일자에 관계없이 영주권 신청서(I-485) 접수와 영주권 발급이 이뤄지고 있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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