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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베스트 스테이트’ 7위

05/17/2019 | 12:00:00AM
교육을 비롯한 경제, 환경 등 모든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기는 순위에서 메릴랜드주 6위, 버지니아주 7위로 평가됐다.

시사주간지 ‘US뉴스 앤 월드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전국 ‘2019 베스트 스테이트’ 순위에서 버지니아주는 작년 20위에서 올해는 13계단이나 뛰어 오른 7위를 기록했다.

메릴랜드주는 작년 13위에서 올해는 6위로 7계단이나 올랐다.

발표에 따르면 버지니아주는 작년에 비해 모든 부문에서 순위가 향상됐는데, 먼저 경제부문에서 25위, 건강부문에서 18위, 경기안정성 부문에서 8위, 교육부문에서 7위, 범죄 및 교정부문에서 9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메릴랜드주는 기회부문에서 5위, 건강부문에서 8위, 교육부문에서 13위, 자연환경부문에서 25위를 기록하면서 상위권에 자리매김을 했다.

한편, 조사에서 ‘베스트 스테이트’는 워싱턴주가 차지했으며, 그 뒤를 뉴햄프셔, 미네소타, 유타, 버몬트주가 이었다. 반면 가장 좋지 않은 주로는 루이지애나, 앨라배마, 미시시피, 웨스트 버지니아, 뉴멕시코주가 선정돼 불명예를 안았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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