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버지니아 풍력발전소 없다

05/16/2019 | 08:02:54AM
버지니아주가 에너지 친환경적인 주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부는 최근 전국 에너지 생산량을 연구한 후 버지니아가 전국에서 37번째로 높은 재생 에너지를 생산한다고 보고했다.

버지니아에서 생산되는 태양 에너지는 17위까지 올랐으나 풍력 발전소가 버지니아에는 존재하지 않아 이 분야에서는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월렛허브가 실시한 ‘친환경적인 주’ 순위에 의하면 버지니아는 전국에서 27번째로 높은 친환경적인 주이다.

월렛허브는 에너지뿐만 아니라 재생 에너지 (오레곤주 1위), LEED 인증 건물 (콜로라도주 1위, 메릴랜드주 2 위), 재활용 (메인주 1위), 적은 휘발유 사용 (뉴욕주 1위)를 비롯해 공기, 토양 및 수질 역시 조사했다.

업체는 친환경적인 주들은 대부분 동북부와 서부 해안에 위치해 있다고 밝혔다.

이 주들은 환경 품질, 친환경 행동 및 기후 변화 기여도를 포함하여 측정된 모든 범주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경향이 있었다. 한편, 에너지경제효율위원회가 실시한 연구에 의하면 버지니아의 에너지 효율성이 전국 26위를 차지했다.

이지수 기자

관련 기사보기
시니어, 사업 성공율 높다
VA‧MD, 레스토랑 주간
MD 주택 가격 대폭 상승
젊은 취업준비생, DC로 몰린다
헬스케어 잘하고 있는 도시는?
주택구입시, 주위 환경 중요
버지니아, 육아보육비 비싸다
이민장벽 높인 트럼프 ‘제소’
조기 교육, 워싱턴 일원 ‘양호’
[칼럼] Bury The Hatchet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