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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정직함은 내일의 자산”

05/10/2019 | 07:52:28AM
여호와 닛시(NISSI)는 히브리어로 “여호와는 나의 승리 혹은 깃발”이란 성경 출애굽기 에서 모세가 전쟁에서 승리하고 그가 세운 제단에게 주어진 성경적 이름이다.

시카고 대학에서 엔지니어링을 전공한 그는 지난 20여년 전 NISSI GROUP 종합건설을 만들어 일을 시작했다.

텍사스, 달라스, 뉴욕, 로스앤젤레스, 버지니아 등 미 전역에서 크고 작은 종합건설을 경영하고 있는 조셉김 사장(사진)을 만났다.

“저는 어릴 적에 부친께서 성경 보시며 아침 저녁으로 꼭 정장을 하시고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랐습니다. 소천하시고 돌아보니 아버님이 참으로 신실한 크리스챤으로서 몸과 마음을 챙기며 일을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지금도 일하면서 많이 나고 있습니다”

아버님도 건축을 전공하셔서 어릴때부터 아버지가 하는 일을 보며 특별히 엔지니어링을 전공했다는 김사장은 정직함 속에 쇼컷 없이 정식으로 전문적인 종합건설을 하다보니 미주 곳곳에서 인정을 받아 시카고,텍사스, 조지아, 달라스, LA 등에서 지역별로 사무실과 현장을 두고 지난 20여년간 크고 작은 건설을 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조셉김 사장은 버지니아 센틀리 지역에 대형 사우나 스파 ‘KING SPA’ 를 오는 10월에 오픈 계획을 준비하며 건설 현장에서 바쁘게 현장 지휘를 하고 있다.

현장에서 그는 종합건설을 하나하나 지휘하며 시간과 경비 그리고 전문성의 경험과 노하우를 오케스트라의 공연과 같이 지휘하고 있다.

팀워크가 있어야 모든 것이 정확하고 확실하게 경비와 시간이 맞추어져 마무리 된다는 김사장은 “그동안 많은 공사를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건축∙건설의 현장에서 전문인이 많이 부족하다는것이 가장 어려운점”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문 지식없이 그냥 망치만 들고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 문제가 많이 발생이 되고 있다면서 “이제는 젊은 건축∙건설 전문인을 많이 양성 해야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미국 건축∙건설 분야 현장에는 매우 일이 많고 사업 전망도 좋다는 김사장은 올해 LA는 물론 하와이, 괌 지역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특별히 건축공사는 정확하고 전문성 있는 건축회사에서 경험이 많이 있는 종합 전문건축회사를 만나야 된다고 힘주어 말하면서 대충대충 싼 가격으로 잘못 공사계약을 하면 경비는 물론 모든 일의 진행이 잘 안된다고 설명한다.

시간도 공사 경비도 이중 삼중으로 들면서 공사가 지연이 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등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상황들을 주위에서 보면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피력하고 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순리대로 정직하게 하는 것"이 최선의 경영 방침이라는 조셉김 사장은 여호와 닛시(NISSI)라는 회사 명칭을 기도하며 만들면서 "여호와는 나의 승리"라는 성경의 진리 말씀대로 오늘도 현장에서 분주하게 일하고 있다.

이처럼 그의 최선을 다하는 열정과 신실하고 진실한 크리스챤 다운 모습을 통해 앞으로 전 미국과 세계 곳곳을 진출하면서 승리하는 깃발이 세워질 것이라는 가능성을 건설현장에서 보고왔다.

피터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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