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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84%, 미래 낙관적

05/09/2019 | 07:10:51AM
경제 호황을 누리고 있는 소기업들이 또 다른 좋은 해를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국적 금융 서비스 기업 ‘웰스파고’가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기업 84%가 앞으로 1년 동안의 회사의 매출과 수익이 매우 좋거나 다소 좋을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전반적인 경기 회복 지속에 따라 소기업의 체감 경기도 꾸준히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소기업 약 80%가 현재 기업의 재정 상황이 매우 좋거나 다소 좋다고 대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 10 곳 중 7곳은 앞으로 12개월 동안의 재무 상태에 대해 비관적인 것보다 낙관적인 것이 더 크다고 응답했다.

이는 급격한 경제 성장에 힘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일자리 창출이 계속되며 경제 성장률은 3.2%에 달했으며 실업률은 49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웰스파고는 2017 년 세금 인하로 인한 영향을 느낀 사업주가 극히 드물다며 경제에 대한 우려 역시 거의 없다고 밝혔다.

소기업 사업주들은 현재의 경제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으며, 경제가 악화될 것으로 예상하는 사업주들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또한, 많은 사업 소유주들이 경제적 변화가 발생해도 이겨낼 준비가 되어있다는 자신감을 표출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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