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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이노바 암센터’ 내달 개원

04/30/2019 | 12:00:00AM
버지니아 페어팩스 메리필드에 이노바 샤 암센터가 새롭게 문을 연다.

이노바 샤 암센터는 최근 센터의 개원을 기념하는 자축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 이노바 스티븐 존스 대표는 “북버지니아와 같이 커뮤니티가 큰 곳에는 자체 암센터가 필요했다”면서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래 엑손모바일 본사가 터를 잡았던 장소에 자리하게 된 암센터는 오는 5월13일 개원한다.

이번에 개원하는 센터에서는 환자의 유전자(DNA)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게놈 치료와 의료상담 및 처방까지 다 제공할 방침이다. 500명의 의료진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건립에 총 1억5000만 달러가 투자됐으며, 드와이트 샤가 전달한 5000만 달러의 기부금을 통해 약 117 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개인 맞춤형 건강 캠퍼스를 신설하게 됐다. 건강 캠퍼스에서는 환자 개인에게 맞춰진 암치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NVR회사 창립자인 드와이트 샤는 이노바가 오랜동안 계획해오던 환자맞춤형 진료 중심의 암센터 설립 계획에 감명을 받고 엑손모바일 소유였던 건물을 사들이는데 일조했다.

이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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