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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케인 상원 버지니아한인회 방문

04/30/2019 | 07:10:42AM
친한파 팀 케인 연방상원의원(민.VA)은 29일 오후 버지니아 한인회 사무실에서 코리안과 베트남 커뮤니티 지도자들과 미팅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테이블 라운드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케인 의원의 최근 베트남과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성과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는데, 케인 의원은 북한 비핵화를 언급하면서 미북 정상회담 지속의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미북 양자 간의 대화는 찬성하지만 김정은 정권이 핵 문제를 해결할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떤 제재도 완화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낮 12시30분부터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미팅에는 은정기 버지니아 한인회장을 비롯해 마크 김 하원의원 등 한인사회 지도자 다수가 참석했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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