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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경험, 융자인의 자부심 입니다”

04/12/2019 | 07:40:32AM
“주택융자를 27년간 일해온 융자 경험은 결과도 다릅니다”.

FitzGerald Financial Group의 융자 전문인 오정택( Arthur Ohr‧사진)씨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자부심을 걸고 있다.

보스턴에서 공부하다 친구 따라 워싱턴에 정착한 오정택 융자 전문인은 지난 92년도부터 융자 업을 하면서 한인 융자회사를 만들었다. 또, 지난 5년 전 2014년도부터는 미 주류에서도 유명한 FitzGerald Financial Group에 입사해서 그룹 전체 800여 명중 한인으로 유일하게 Mortgage Banker로 일해오고 있으며, 200 여 명 중 지난 2014년부터 4년 연속 Top Producer로 상을 받은 유능한 융자 전문인이다.

풍부한 경험과 실력 그리고 책임감 있는 일처리로 인정받은 오정택 씨는 FitzGerald Financial Group은 물론 미 주류 은행에서도 최고의 융자 전문인으로 정평이 나면서 자리를 굳혔다.

이미 미주류 은행의 Mortgage Banker들은 Arthur Ohr 하면 최고의 전문 융자 전문인으로 손을 꼽고 있다.

지난 1년 2개월 여만에 모기지 이자율이 상당히 내려가면서 주택융자는 물론 재융자 문의가 많이 온다는 오정택 융자 전문인은 어렵고 힘든 융자조건도 경험 있는 융자 전문인을 찾으면 할 수 있는 조건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얼마 전에는 7년 전 파산해서 주택구입을 전혀 생각 못해 거의 포기했던 한 지인이 주위의 추천으로 본인을 만나게 되어 융자를 받게 되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오정택 융자 전문인은 융자는 오랜 경험을 통한 풍부한 정보와 융자 전문인의 소속회사의 조건 또한 가장 중요한 조건 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있다. 4, 5년 전보다 융자받기가 좋아졌다는 오정택 씨는 그동안의 융자 전문 자격증 제도가 실행되면서 융자 업의 전문성을 높인 것도 큰 장점이라고 말하고 있다.

요즘 모기지 이자율이 내려가면서 재융자 문의가 많아졌다면서 재융자는 융자와 이자를 꼼꼼히 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간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마다 융자조건이 다르다며 특히 비용과 향후 재 융자했을 때 가치성을 잘 살피고 특히 인터넷에서 무작정 금리가 싼 융자는 조심해서 접근해야 된다고 피력하고 있다.

풍부한 경험과 최선의 정성,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이름 있는 은행을 통해 융자를 한다면 결국 결과도 다를 수 있다는 오정택 융자 전문인은 믿고 맡길 수 있는 Mortgage Banker융자 전문인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FitzGerald Financial Group 문의전화 301-346-7777.

피터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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