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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페스티벌’ 개최

04/11/2019 | 07:28:29AM
열린문장로교회가 매년 연례행사로 열고 있는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이 올해는 5월 4일 오전 8시부터 교회 건물 안팎에서 펼쳐진다.

미주와 해외 선교를 후원하는 데 목적을 두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축제’는 해가 갈수록 여러모로 성장 발전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놀거리가 풍성한 한마당 잔치로 진행될 올해는 특히 한류의 맛과 멋을 문화를 함께 누리는 60여개 이상의 음식 및 물건 판매 부스가 설치되며 여기에 더불어 야외 무대 음악공연이 이어져 행사를 더욱 빛낼 것으로 보여진다. 야외에서는 음악 뿐만이 아니라 태권도시범, 뮤지컬공연, 사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다민족 민속문화 공연도 곁들여진다.

또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하여 실내 마술쇼와 보안관 ID 제작 및 문바운스 등 어린이를 위한 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김용훈 열린문교회 담임목사는 “인종간의 화합과 단결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면서 선교를 후원하는 데 목적과 취지가 있는 축제”라며 한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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