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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선교재단 ‘학술세미나’ 개최

03/26/2019 | 07:25:09AM
바이블 선교재단(이사장 장시몬 박사)은 4월 23일 재단 본부에서 ‘설교 연구’라는 주제로 제1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종파를 초월한 목회자들을 비롯해 워싱턴 지역 내 종교 리더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학술세미나는 ‘학문적 재충전’을 갈구하고 사람들의 재교육을 위해서 준비된 특별 행사이다.

이번 세미나에 강사로 나서는 김찬영 목사는 ‘설교란 무엇인가’라는 대 주제 아래 설교 동향과 강해설교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며, 김만풍 박사는 아노덴 성지영상설교의 효용가치와 유익한 점에 대해 집중 해부한다.

또 워싱톤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담임목사는 ‘연역적 설교’란 제목으로 청중에게 풀어내는 것과 관련 강의를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재단 이사장인 장시몬 박사는 “지난 수십년 간 배우고 쌓아온 노하우를 진솔되게 전해줄 예정”이라며 21세에 걸맞는 변화를 추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정병완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목회 현장에서의 고민들을 공유하는 동시에 그 한계들을 극복하고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며 많은 목회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재단은 이번을 계기로 정기적으로 학술세미나를 연다는 방침을 세워 놓고 구체적인 준비하고 하고 있어 목회자들이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다.

한편, 바이블선교재단은 비영리기관으로 ‘아트 바이블’ 고문서 발굴과 더 깊은 학문의 연구를 통해 하나님의 계시를 이 땅에 선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는 데 목적과 취지를 두고 고고학 세미나와 장애우 선교, 그리고 교육과 선포 사역 등을 종합적으로 펼치고 있다. 문의 (571)370-2752.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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