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호건 여사,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선포

03/22/2019 | 07:54:59AM
호건 여사,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선포
메릴랜드 퍼스트 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가 ‘세계다운증후군의 날’인 3월21일을 맞아 다운증후군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주정부 청사에서 가진 행사에는 관계자를 비롯해 초청 인사 등 수십 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6년 싱가포르에서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행사를 개최하면서 국제적인 기념일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현재는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가에 따라 걷기대회, 예술공연 및 전시회, 모금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관련 기사보기
대형 체인마켓 어디가 싼가?
워싱턴일원 공항, 출·도착 ‘양호’
영·유아 차량 질식사망 ‘경고’
DC 주 승격… 64% 대부분 부정적
휴가철, 장거리 운전 ‘사고주의’
연일 폭염 살인 더위 ‘죽을맛’
알링턴카운티, 차량털이범 ‘날뛴다’
워싱턴 일원, 혈액공급 ‘부족’ 사태
뉴욕, 대규모 정전은 ‘변압기 화재’
버지니아 철도 이용객 ‘급증’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