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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여사,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선포

03/22/2019 | 07:54:59AM
호건 여사,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선포
메릴랜드 퍼스트 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가 ‘세계다운증후군의 날’인 3월21일을 맞아 다운증후군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주정부 청사에서 가진 행사에는 관계자를 비롯해 초청 인사 등 수십 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6년 싱가포르에서 세계다운증후군의 날 행사를 개최하면서 국제적인 기념일로 발돋움하게 되었는데 현재는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가에 따라 걷기대회, 예술공연 및 전시회, 모금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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