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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발전 위해 노력”

03/21/2019 | 07:29:03AM
워싱턴총영사관 김제중 신임 동포담당 영사(사진)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제중 신임 영사가 부임 인사차 지난 19일 본사를 방문했다.

김 영사는 한인사회와 총영사관에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한인들이 주류사회에 더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물론 한인의 권익을 도모하는데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워싱턴은 처음이지만 모범적인 동포사회를 형성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외무고시 40기로 입문한 김 영사는 북미과와 한미안보협력과를 거쳐 코리디부아르 대사관에 근무하다 워싱턴총영사관으로 발령을 받았다.

김 영사는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나와 스탠포드대학에서 석사코스를 밟은 외교전문가이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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