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DC 난폭 운전자 많은 도시 피했다

03/15/2019 | 12:00:00AM
워싱턴 DC가 공격적인 운전자가 많은 도시 20위에 순위 했다.

연료 절감 모바일 앱인 개스버디 (GasBuddy)는 최근 난폭하게 운전하는 운전자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약 7000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개스버디는 사용자의 운전 습관을 추적해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연료 보존 방법을 조언해준다.

분석가들은 운전자의 과속, 급제동, 가속 빈도와 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운전자의 공격성을 측정하여 공격적인 운전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 30곳을 발표했다.

로스앤젤레스가 공격적인 운전자가 가장 많은 도시를 기록한 것에 이어 필라델피아 (2위), 새크라멘토 (3위), 애틀랜타 (4위), 샌프란시스코 (5위), 샌디에이고 (6위), 올랜도 (7위), 디트로이트 (8위), 오스틴 (9위),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10위) 가 자리매김했다.

이에 반해 조사된 30곳의 도시 중 난폭한 운전자가 가장 적은 도시로는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이 뽑혔다. 한편, 워싱턴 DC는 20위를 차지했다.

업체는 또한 금요일에 운전자들이 가장 난폭하게 운전하는 반면 수요일엔 운전자들이 더 침착하게 운전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로스앤젤레스와 필라델피아 운전자가 급제동과 과속을 제일 많이 했으나 샌디에고, 올랜도, 디트로이트에서 과속으로 인한 차 사고가 가장 잦았다.

이지수 인턴기자

관련 기사보기
DC, 증오범죄 10년새 140건 증가
걷기 좋은 도시, 워싱턴 DC
몽고메리, ‘학교 폭력 방지 팀’ 설립
살 먹는 박테리아 ‘기승’
‘블루칼라’에 종사하는 여성 증가
코암부동산, 분양설명회 성황
대마초 운전, 위험의식 저조
버지니아 텍, 신입생 많아 기숙사 ‘태부족’
불체자 추방, 메릴랜드 ‘반발’
결혼식 비용 대출 커플 ‘증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