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메릴랜드 홍수피해 복구 130만 달러 추가 지원

03/06/2019 | 07:27:40AM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카운티가 지난해 일어난 홍수 및 폭풍우 피해 복구를 위한 연방 자금 약 130 만 달러를 추가적으로 지원받는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지난 4 일 자금 약 130 만 달러를 볼티모어 카운티에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 5 월에 일어난 홍수와 폭우로 메릴랜드 지역에 많은 피해를 보았는데, 특히 카튼스빌과 오엘라에서 수백 채의 주택이 침수됐고 엘리콧시티에도 큰 피해를 안겼다.

하워드 카운티와 볼티모어 카운티는 FEMA 로부터 이미 총 463 만 달러의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FEMA 로부터 받는 지원 자금으로 카튼스빌에서는 9 번 트롤리 트레일을 복구하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자연 재해로 지난해 9 월 말에 폐쇄된 9 번 트롤리 트레일의 복구 작업은 오는 11 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FEMA 는 볼티모어 카운티가 진행하는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지원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주 인턴기자

관련 기사보기
‘동포사회 권익창출’ 초점
MS-13갱단, 페어팩스 청소년 ‘살인’
버지니아, 정신건강 평가 당일 제공
저소득층, 학자금 보조 신청 불이익
페어팩스 정책수립 ‘한인 참여’
세금마감 임박… IRS 사칭 사기 ‘주의’
연방하원, 미북 이산가족 상봉 재추진
DC, 여성 일하기 좋은 도시
식용 닭, 사육·도축 논란
청소년, 우울증‧불안장애 심각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