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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블루-옐로라인 폐쇄 대안 제시

03/05/2019 | 07:35:24AM
메트로사가 이번 여름 메트로레일의 블루와 옐로 라인의 장기 폐쇄가 시작됨으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천명의 사람들을 위한 여러 가지 대안을 마련 중이라 밝혔다.

메트로는 조만간 북버지니아의 지역 지도자들이 상당한 교통 정체를 피할 수 있는 대안을 계획함에 따라 곧 추가 노선이나 버스 사이트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번 셧다운은 오는 메모리얼데이 주말부터 노동절 주말까지 승강장과 선로 작업을 위해 레이건 내셔널 공항 남쪽부터 모든 블루라인 및 옐로라인 메트로 역이 폐쇄될 예정이다.

북버지니아 교통위원회(NVTC)가 발표한 문서에 따르면 WMATA는 승객들의 목적지로 데려다주는 다양한 버스 옵션이나 공항 북쪽의 메트로역에 연결하는 버스 옵션 등 대체 교통수단 계획을 개발했다.

교통기관은 3월 초 해당 사이트를 개설하고 다양한 통신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메트로와 버지니아 교통국은 메트로 셔틀버스의 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해 버스 차선 또는 기타 도로 변경 계획에 함께 협력했다.

메트로가 계획한 셔틀버스 대안은 주로 옐로라인과 블루라인을 이용하는 승객의 일부만 운송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기존의 버스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도 있다.

북버지니아는 알렉산드리아와 알링턴 크리스탈 시티 및 펜타콘 시티 지역간의 버스 서비스를 가속화하기 위해 고속 메트로웨이 버스 환승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버지니아 철도교통부는 암트랙과 버지니아 고속철도에 대한 할인 또는 기타 인센티브-서비스 개선을 제안한다. 주정부는 메트로 폐쇄 기간 동안 교통량을 줄이려는 특정 프로그램에 대해 지방정부의 비용 중 최대 8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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