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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열들 독립정신 되새겨

03/05/2019 | 07:34:48AM
중앙한국학교(교장‧한상준)는 지난 2일 100주년 삼일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선열들이 전개한 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 보고,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수업을 3주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3.1운동의 역사적 가치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비롯해 태극기와 나라사랑, 그리고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학년별로 진행된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운동가 소개, 삼일절 퀴즈풀기 등 다양항 프로그램을 통해 3.1운동 100주년이 주는 의미와 우리가 앞으로 다음 100주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확실한 각인을 학생들에게 준 것이 큰 수확이었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전교생이 모여 만세삼창을 하며 만세삼창의 메아리가 전 세계에 울려 퍼져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약속했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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