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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리아, ‘안전한 도시’

01/29/2019 | 07:30:26AM
개인금융 투자정보업체 스마트에셋(SmartAsset)이 실시한2018년 “미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10곳” 중 버지니아의 알렉산드리아가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

2018년의 상위 10위 도시는 전년도와 같았지만 일부 도시는 순위가 변경되기도 했다. 알렉산드리아는 지난 2017년 4위의 자리에서 2018년 2위로 뛰어올랐다.

웹에 기반을 둔 금융투자업체인 스마트에셋은 도시 순위를 산정할 때 재정적, 감정적 손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폭력범죄율과 재산범죄율을 포함한 7가지의 요소를 고려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그들은 대기질, 약물과다투여 사망률, 알콜중독자 성인의 비율, 그리고 집에서 직장으로 혼자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비율을 포함했다.

아울러 이 연구는 인구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고려했다. 알렉산드리아에서는 4명도 채 되지 않았지만, 연구에 따르면 알렉산드리아는 향후 몇 년 안에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0으로 줄이려고 하는 DC 메트로 지역의 도시들 중 하나라고 말한다. 이 목표는 비전 제로(Vision Zero) 이니셔티브에 대한 참여의 일환으로 2028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0으로 줄이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순위 결과는 네 개의 서부 해안 도시가 상위 10위 안에 들었다. 동부 해안 도시에 3개, 중서부에 1개, 스마트에셋에서 순위를 어떻게 계산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smartasset.com/checking-account/safest-cities-in-america-in-2018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유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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