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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I 새로운 노선 추가

01/17/2019 | 07:18:21AM
메릴랜드에 위치한 BWI 마셸 공항이 다양한 새로운 노선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저가항공사 스피릿 항공은 올해 BWI 마셸 공항 노선에 랄리-더햄 노선을 추가했으며, 노선은 오는 5월 2일부터 매일 2회 연중무휴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BWI 마셸 공항에서 플로리다주 잭슨빌까지 가는 새로운 항공편도 추가했다. 텍사스주 오스틴과 푸에트리코 산후안 지역 노선은 오는 2월 14일부터 시작된다.

추가된 목적지와 함께 스피릿 항공은 BWI 마셸공항에서 총 23개의 노선을 제공할 것이다.

이는 BWI 공항의 전체 항공편 약 10%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BWI 공항의 항공편 약 67% 차지하며 가장 큰 항공편을 가지고 있다.

BWI 마셸 공항에 추가되거나 발표된 다른 목적지로는 프론티어 항공에서 제공하는 콜로라도주 덴버와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가는 항공편과 아이슬란드 항공의 복귀, 에어캐나다와 사우스웨스트 항공, 알레자이언트 항공의 새로운 항공편이 포함된다.

하유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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