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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차공유업체 운영 ‘셧다운’ 타격 심각

01/15/2019 | 07:24:25AM
부분적인 연방정부 셧다운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승차공유업체인 우버나 리프트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사들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팩스 카운티에 거주하는 루크 조 씨는 조지 메이슨 대학에 다니며 저녁 러시아워 시간 동안 파트타임 우버 기사로 일을 하며 돈을 모아 학비를 보태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조 씨에 따르면 최근 우​버 라이더 콜이 현저히 적어졌다고 설명하며, “라이더들이 우버를 타지 않기 시작했고 콜이 아예 멈춰버린 상태에 있다” 고 불만을 토로했다.

현재 그는 셧다운이 시작되기 전에 벌었던 하룻밤에 약 100달러에서 120달러를 버는 대신, 운이 좋다면 그 돈의 절반을 버는 것이 전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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