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DC 거주 렌트 상승 작년 대비 3.5% 증가

12/27/2018 | 07:37:47AM
워싱턴 DC지역에서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비싸지만 임대 또한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리스팅 사이트인 핫패드(HotPads)에 따르면, DC 지역에 렌트를 한 사람들은 2018년 주택 임대료에 148억 달러를 썼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5% 늘어난 5억 2천만달러인 것으로 드러났다. DC 지역의 220만 가구 중 약 80만 7천 가구가 렌트로 1년 전보다 1만5천 가구가 더 늘어났다.

핫패드에 따르면 DC 지역의 평균 임대료는 올해 1.8% 상승한 2천180달러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임대료 인상 속도가 느려지고 있어 최근 몇년간 주택 구입을 원하는 더 많은 세입자들이 계약금을 절감할 수 있는데 더 많은 도움을 준 것으로 보였다.

핫패드 관계자는 “그러나 여전히 임대료를 내는 사람들이 1년 전보다 훨씬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있기 때문에 임대료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화이 계속되고 있다” 고 전했다.

관련 기사보기
DC, 증오범죄 10년새 140건 증가
걷기 좋은 도시, 워싱턴 DC
몽고메리, ‘학교 폭력 방지 팀’ 설립
살 먹는 박테리아 ‘기승’
‘블루칼라’에 종사하는 여성 증가
코암부동산, 분양설명회 성황
대마초 운전, 위험의식 저조
버지니아 텍, 신입생 많아 기숙사 ‘태부족’
불체자 추방, 메릴랜드 ‘반발’
결혼식 비용 대출 커플 ‘증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