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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로운 도약” 다짐

12/21/2018 | 07:32:30AM
동중부 한인회연합회(회장 최광희)가 지난 19일 저녁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회원 및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효열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식순에서 최광희 회장은 “올해도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리더십 세미나는 한인사회로부터 호응과 찬사를 받았다”며 “힘은 들었어도 순간순간이 아름다워 더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인회연합회는 ‘수도권 버지니아 한인회’를 신규 회원으로 가입시키는 안을 만장일치 박수로 인준시켰다.

이어 한인회연합회는 올해로 임기를 마친 버지니아 한인회 우태창 회장, 페닌슐라 한인회 박순용 회장, 피터스버그 한인회 정미라 회장 등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를 표했다.

또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 버지니아 지회에 지원금을 전달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중부 한인회연합회는 내년 사업계획으로 ‘리더십 세미나’를 비롯해 ‘한인회 네트워크 구축’ 그리고 ‘단결과 화합’을 내세웠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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