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샤핑하기 편리한 매장”

12/13/2018 | 07:36:15AM
지난 주 영업에 들어간 후 지역 주민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롯데플라자마켓 헌던지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원한 롯데맨인 김진태 지점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헌던점은 다른 곳의 매장과는 달리 한인은 물론 타인종들이 샤핑하기에 가장 편리한 매장이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비록 매장 규모면에서는 보통 4만에서 7만 스퀘어피트의 크기 보다는 작지만 그동안 다른 업체들을 이용했던 소비자들로부터 수집한 다양한 불편 사항들을 종합해 헌던점 설비 업그레이드와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라는 게 김 지점장의 주장이다.

김 지점장은 “이번에 저희들이 매장을 설계할 때 다른 업소에서 소비자들이 겪어온 여러가지 불편 사항들을 수집, 헌던점 설비에 대부분 반영시킨 것이 큰 장점이자 자랑이다”라면서 “앞으로 모든 인종의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고 만족해하는 매장으로 자리매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하며 한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헌던점에는 프로정신으로 무장한 수십여명의 직원이 배치돼 고객 한분 한분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고 각종 다양한 할인행사들도 준비하여 샤핑에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김 지점장은 “신선하고 다양한 제품과 쾌적하고 고급스런 실내, 그리고 꾸준한 교육을 통한 친절 고객서비스가 완비된 것이 롯데플라자의 장점”이라면서 “이번에 새로 오픈한 헌던점에서도 한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김성한 기자

관련 기사보기
마약·약물 중독 예방 총력
버지니아, ‘여성 용품’ 택스 인하
DC 전역 ‘주택 고급화’ 탈바꿈 가속
버지니아 ‘학생 격리’ 사회적 파문
DC, 혁신 지역 전국 3위 선정
치매환자 증가로 노인들 ‘근심 걱정’
스타벅스 파격 혜택 발표
조지타운대학교 학생들 뿔났다
“한인사회 발전 위해 노력”
메릴랜드, 부유한 주 전국 1위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