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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사랑해요”… “굿바이”

12/06/2018 | 07:31:48AM
“아버지 사랑해요”… “굿바이”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이 5일 워싱턴DC의 국립성당에서 엄수됐다. 이번 장례식은 2007년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 장례식 이후 11년 만에 국장으로 치러졌다. 장례식은 마이클 커리 주교의 집전으로 진행되었다. 장례식장 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부부가 함께했으며, 아들 부시 전 대통령은 조사에서 “아버지는 낙관적인 태도로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믿게 했다”면서 그는 말미에 부친에 대해 “최고의 아버지”라고 말하면서 감정에 북받쳐 말을 잇지 못하다가 이내 고개를 들고 울먹이며 “아버지 사랑해요” 하며 추도사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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