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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이 기댈 수 있는 곳”

11/30/2018 | 07:41:37AM
스마트폰과 TV같은 디지털 화면에 노출이 많은 현대사회에 눈 건강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매일 컴퓨터를 보며 일하는 직장인,노안이 시작되는 중년인 등 눈 건강에 대한 고민은 전세대를 아우르는 과제가 되었지만 시력검사를 기계로 촬영한 후 렌즈값만 조정하는 단순한 검사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검안에는 시력 외에도 여러 검사가 포함되는데 실명 까지 위협하는 눈의 압력을 측정하는 안압검사와 산동제를 투입해 인위적으로 동공을 확대시켜 눈 속을 검사하는 방법, 밝은 불빛을 동공을 통해 눈 안으로 들여보내 망막과 안구의 시신경 등을 살펴보는 안저검사, 현미경과 얇은 빛을 이용해 결막, 홍체, 수정체 등 눈 앞쪽의 이상 여부를 판별하는 세극등 검사등이 있다.

특히 안저검사로 망막,망막혈관,맥락막,시신경유두 등을 확인할수 있는데 당뇨망막병증 뿐만아니라 녹내장, 황반변성, 망막혈관 질환 등 실명을 유발하는 대부분의 안과질환 진단과 고혈압, 당뇨병, 뇌종양 등 전신질환까지 찾아낼수 있다.

당뇨망막병증은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 부위에 병변이 생기지 않는 한 시력 변화가 없어 안저검사를 받아야 진단이 된다.

‘EYE MED’의 Dr.John Du(사진)는 “당뇨병 환자는 최소 1년에 한 번씩 안저검사를 통해 경과를 관찰해야하며 눈 노화가 시작되는 40세 이상에서도 최대한 노화를 늦추기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받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페어팩스 뉴기니어 로드에 위치한 EYE MED는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컨텍트 렌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신 디지털 장비를 구비해 다양한 안질환 검사가 한자리에서 가능하다.

안과 처방전 발급은 물론, 각종 보험을 취급하며 무보험 고객에게는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조선일보’의 레퍼럴 할인도 가능하다. ‘EYE MED’는 버크 타겟과 같은 몰에 위치하며 타겟과는 별도운영된다.

문의)703-323-5953

김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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