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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요가교실 총격… 2명 사망‧5명 중상

11/05/2018 | 07:21:31AM
플로리다주 요가 스튜디오에서 2일 밤 총격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한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쇼핑센터의 요가 스튜디오에서 한 무장괴한이 요가 스튜디오에 들어가 총을 발사해 1명이 죽고 5명을 부상 입힌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밝혀졌다.

탤러해시의 마이클 델리오 경찰서장은 부상자들은 중태 상태에 있다고 밝혔으며, 총격범은 스캇 폴 비엘이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메릴랜드 앤아룬델카운티 공립학교에서 영어와 사회 과목을 가르치던 교사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찰은 비엘이 혼자 행동했다고 믿지만 여전히 총격 동기를 조사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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