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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요리의 맛 레이크사이드 그릴 & 카페

11/01/2018 | 07:33:24AM
“정통 아메리칸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한식 요리는 또다른 맛의 즐거움을 선사할것 입니다.”

특별한 손맛으로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레이크사이드 그릴 앤 카페의 유니 셰프는 DC레스토랑과 웨그먼즈의 외식사업부에서 28여년간 수준높은 경력을 쌓아 온 베테랑 요리사이다.

에피타이저와 메인 디시, 파스타, 샌드위치, 버거등 50여 가지가 넘는 메뉴의 재료를 꼼꼼히 따져 엄선된 재료로만 요리해 본연의 맛을 담아낸다.

유니 셰프의 지휘 아래 서빙되는 레이크사이드의 모든 음식들은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맛과 풍부함을 자랑하는데 특히 육즙을 가득 머금은 촉촉한 스테이크는 한입만으로 입안 가득 육즙의 향연을 선사한다.

여기에 스테이크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와인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 각 요리에 맞는 와인도 페어링이 가능하며 그 가격까지 부담스럽지 않으니 이 곳을 다시 찾게 만드는 이유라 할수 있다.

스테이크 외에도 파릇한 제철 채소를 곁들여 두툼한 버섯을 구워 올린 바삭한 식감의 파니니와 바다의 신선함이 느껴지는 해산물 요리까지 “레이크사이드의 모든 요리는 싱싱함 그 자체임을 자부한다”고 유니셰프는 말한다.

웃브리지에 위치한 레이크 사이드 카페 앤 그릴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멋진 분위기에 매료된다.

공간을 구성하는 실내 자재는 클래식한 우드 인테리어가 주를 이루며 200년된 인도네시아산 나무로 만든 다이닝테이블은 고풍스러운 멋과 자연의 느낌을 전달한다.

호수가 있는 테라스에 앉아 즐기는 식사는 색다른 멋과 낭만을 느끼기에 충분하며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의 2층 프라이빗 파티룸은 품격 있는 모임을 위한 완벽한 분위기로 꾸며져있다.

파티음식은 3종류의 부페 메뉴로 제공되는데 고객의 요청에 따라 갈비, 잡채, 식혜등 한식준비도 가능하다고 하니 각종 모임이 많은 한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돌잔치나 피로연, 단체모임을 계획하고 있다면 예약을 서두를 것을 추천한다. 유니셰프는 “한인 손님들을 위해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불고기 타코와 불고기 정식은 미국고객에게도 반응이 좋다”며 “매주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2시까지 스시를 포함한 20여가지 메뉴로 구성된 핫 브런치 부페는 가족들의 주말 이벤트로 각광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여기에 평일(화-목)4시에서 7시 사이에 진행되는 ‘해피아워’에는 6가지 메뉴를 10달러 이하에 맛볼수 있으며 ‘오늘의 특선’으로 선정된 메뉴는 5달러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날수 있다.

레이크사이드 카페 앤 그릴은 음식의 질, 맛, 분위기를 고루 갖추고 있어 크리스마스, 연말파티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한 끼 식사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며 뜻깊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김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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