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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위기 진단’ 구국 세미나 열린다

10/16/2018 | 07:30:09AM
한미자유연맹(총재 정세권)이 주최하는 한반도 구국 세미나가 오는 26일 우래옥에서 열린다.

국제구국연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자유민주연구원 유동열 원장과, 자유통일 문화원의 이애란 원장, 국제구국연대캐나다의 이경복 대표가 연사로 나서 각각안보위기, 인권위기, 한미동맹 위기에 대해 발제하며 질의응답과 제안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세권 총재는 1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 북핵 폐기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현정부는 종전선언을 말하고 있다”며 “한미동맹 결속으로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특히 “유엔총회에 제출 될 새로운 북한인권결의안 채택과 비핵화 관련 미북 정상회담이 올해 안에 개최되는 시점인 만큼 이번 세미나에서 도출, 합의되는 내용은 유엔과 미국정부, 의회에 보낼 청원서의 중요한 내용이 될 것”이라고 구국세미나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흥주 상임고문은 “지금이 해방이후 미국과 사이가 가장 안 좋은 시기다”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군사동맹에 있어 계속해서 미국과 엇박자를 내고있다”고 천명했다.

또한 강필원 이사장은 “문재인 정부의 좌경화로 인해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허물어지고 있는 1년후의 대한민국이 위태롭다”며 “독재자 김정은 정권의 이익에 충실한 현 정부의 대처는 대한민국이 자칫 공산화됐던 월남의 전철을 밟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지우기가 어렵다”며 현 정부를 강력히 비난했다.

김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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