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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연합회, 선거일정 확정

10/09/2018 | 07:35:54AM
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제40대 회장선거 일정이 확정됐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임동인)는 지난 7일 애난데일 소재 한식당 ‘가보자’에서 제1차 준비회의를 갖고, 우선 선거일자는 11월 25일로 못박았다.

그리고 선거 시행세칙과 선거운동 기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이번 주까지 확정지어 발표를 할 예정이다. 9인으로 구성된 선거관리위원회는 임동인 위원장과 이은애 부위원장을 필두로 조영주, 김석, 김맥, 정백훈, 권영호, 신순이 씨 등이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 위원들은 “한인사회가 침체 현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한인연합회 회장 선거는 여러모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고 강조햇다.

이전 선관위원장 대행직을 수행했던 임동인 위원장은 “지난번 때의 경험을 바탕삼아 보완할 점은 대폭 보완하여 보다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후보 공탁금 4만달러 적용이 확실 시 되는 이번선거에서 경선이 되면 투표소를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지역 내 2-3군데 설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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