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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정신건강‧상담 시행

09/18/2018 | 07:36:02AM
워싱턴가정상담소(이사장 신신자)가 지역노인들을 위한 아웃리치 프로그램으로 페어팩스 지역 시니어센터 및 시니어아파트를 방문하는 정신건강 프로그램과 상담을 활동적으로 시행에 나섰다.

이번 7월부터 페어팩스카운티 그랜트를 수령하여 시작된 프로그램은 센터빌에 있는 아리랑 시니어 데이케어센터와 페어팩스에 위치한 요크빌 아파트를 시작으로 9월부터 애난데일에 위치한 영스 시니어 데이케어센터와 에버그린아파트, 비엔나에 위치한 타이슨스타워 아파트까지 확장하여 정신건강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상담을 확장하였다. 프로그램은 2주에 1번씩 시행된다.

많은 노인분들은 “전문가가 시니어센터나 노인아파트를 직접 방문해주며 그로인해 노인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처음” 이라며 “2주에 1번이 아닌 1주에 1번씩 찾아와달라” 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과 환영을 보였다.

이에 가정상담소에서는 모든 한인 노인분들을 위해 오는 9월 26일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동안 센터빌에 위치한 아리랑 데이케어센터에서 워싱턴지역 정신과전문의로 40년 이상의 임상경험이 있는 한수웅박사를 초빙하여 “실질적인 치매예방과 노화관리방법” 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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