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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과학‧수학분야 집중 육성

09/14/2018 | 07:32:04AM
메릴랜드 주지사 래리 호건이 과학, 기술, 공학 및 수학 분야를 특성화한 교육 프로그램인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의 확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호건 주지사는 IBM 이그제큐티브들과 메릴랜드 고위 임원들과 만나 조기 고교 기술프로그램의 확장 방안을 색할 예정이다. 이것은 간단히 피테크(P-TECH)라고 알려져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고 6년 이내에 무료 STEM 분야의 학부 2년 학위를 받을 수 있다.

각각의 P-TECH 학생들은 전문 멘토들과 짝을 이루게 된다. 이들은 직접 트레이닝에 참여하며 업계 파트너와 함께 유급 인턴십을 받을 수 있다. 이후 프로그램이 끝나면 졸업생들은 취업에 우선권을 받는다.

한편 뉴스 & 월드 리포트가 지난 5월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메릴랜드는 STEM 프로그램에 관해서 전국 최고의 고등학교 중 9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 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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