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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프로그램’으로 1대1 멘토링한다

09/11/2018 | 07:26:06AM
워싱턴가정상담소(이사장신신자)가 ‘P2P 학업프로그램’ 가을학기를 이달 24일부터 애난데일 고교 등 3곳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청소년 프로그램인 P2P 프로그램은 성적이 우수한 상급생이 도움이 필요한 하급생의 멘토가 되어 1:1로 학업을 멘토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가을학기 P2P프로그램은 이달 24일(월) 부터 내년 1월 30일(수)까지 3개 고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장소는 마샬고교(월), 센터빌고교(화), 애난데일고교(수) 에서 매주 실시되며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신신자 이사장은 ‘P2P프로그램은 2008년 시작되어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11년간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헬퍼에게는 봉사를 통해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며 버디들에게는 선배에게 학업지도를 받는 동시에 다른친구들과 함께 공부할수 있는 기회, 멘토링의 도움을 받을 수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전했다. 이에 헬퍼는 커뮤니티 서비스로 인정받아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 및 대학 입학시에도 도움이 된다.

P2P 프로그램 등록은 현재 진행중이며, 9월 10일까지였던 등록기간을 9월 17일까지 연장한다. 등록은 상담소 홈페이지에 있는 링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1학년-11학년중에서 버디는 온라인 등록 후 일부일내에 등록비 80달러와 요청서류를 제출한 다음 상담소로부터 확인 이메일을 받으면 등록이 완료된다. 9학년-12학년중 헬퍼는 온라인 등록 후 요청서류와 등록비 30달러를 제출하면 등록이 완료된다. 문의전화는 (703)-761-2225, 더 자세한 정보는 사이트 counseling@FCCGW.org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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