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버지니아주, 살러츠빌 비상사태 선포

08/09/2018 | 12:00:00AM
버지니아주, 살러츠빌 비상사태 선포
버지니아 주와 샬러츠빌 시에 1년전 사상자를를 낸 백인 우월주의 단체 집회 1주년을 앞두고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사진은 지난해 8월 샬러츠빌 집회 도중 차량 테러로 아수라장이 되고 있는 현장의 모습이다.

관련 기사보기
페어팩스 경찰 ‘바디캠’ 도입한다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의 벽’ 이름 새긴다
식품 가격담합 마침내 ‘철퇴’
야간 유흥활동 안전·건강하게 만든다
버지니아 ‘로켓기지’ 건설
아동 희귀병 확산 ‘주의요망’
로또 광풍에 전국 ‘들썩’
영스헬스케어 "불우아동 돕는다"
하버드대, 입시차별 시위
‘한반도 위기 진단’ 구국 세미나 열린다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