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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 아이돌’에 함성과 박수갈채

08/07/2018 | 07:25:30AM
‘태권 아이돌’에 함성과 박수갈채
한국의 왕호 체육관 소속 유소년 태권도 시범단은 지난 4일 메릴랜드 온리 성당에서 개최된 열린음악회에서 1부 마지막 순서로 출연해 한국 태권도의 진수를 여과없이 발휘했다. 특히 경쾌한 음악에 맞춰 기본 동작과 품새, 고난도 격파를 선보이는 순간 관중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 관중석에서는 ‘태권 아이돌’이라는 명칭을 부르며 함성이 그치질 않았다. 이와 함께 유시열 시범단장의 고단자 품새와 김서봉 관장의 수도격파는 관중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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