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버지니아 대학들 등록금 인상

08/07/2018 | 07:22:40AM
버지니아 4년제 대학들과 2년제 커뮤니티 대학들의 주내 거주자 대상 등록금과 필수 납부금이 새학년도에 평균 5.1%인 612달러까지 인상된다.

버지니아 고등교육위원회는 최근 주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4년제 대학 재학생들은 새학년도에 연간 평균 1만3370달러, 2년제 대학생들은 같은 기간 평균 4620달러를 학비로 지불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4년제 대학들의 경우 식사가 제공되는 기숙사 비용은 지난 학년도에 비해 3.5%까지 올라 평균 1만633달러가 될 전망이다. 버지니아 주에 속한 일부 대학들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주내 등록금과 학비로 유명하다.

이에 따라 이지역 대학생과 학부모들은 지난 2002년 이래 학비 부담이 계속 가중되고 있다.

정 에스더 기자

관련 기사보기
2019년 아이토크비비 새해인사 이벤트
“올해도 고교생 장학금 전달”
김정은 정권 ‘한미 양국’에 위협
I-66 고속차선 더 혼잡해
DC 공립학교, 평가제 도입
“생활체육 활성화에 노력하겠다”
구글플러스, 5천200여만명 정보유출
DC, 가로등 밝기문제 검토중
보험 사기 이영주씨 징역 7년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