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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MD 유통 아몬드 우유 ‘리콜’

08/07/2018 | 07:21:26AM
특정 아몬드 우유 상품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우유 함량 표시가 되지 않아 리콜될 예정이다.

식품의약청(FDA)에 따르면 HP후드 LLC는 일반 우유가 함유될 가능성으로 인해 냉장용 바닐라 아몬드 브리즈(Vanilla Almond Breeze) 제품 14만 5000 갤런 이상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고 있다.

FDA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제품은 소비자가 우유 알레르기나 우유에 민감하지 않는 이상 마셨을 경우 안전하지 않다고 밝혔다.

0.5갤런짜리 해당 제품 팩은 버지니아와 메릴랜드는 물론, 앨라배마, 코네티컷, 플로리다, 조지아, 아이오와, 일리노이, 인디애나, 캔터키, 루이지애나, 미시간, 미네소타, 미주리, 미시시피,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네브레스카, 뉴욕, 뉴저지, 오하이오, 오클라호마, 펜실베니아, 테네시, 텍사스, 그리고 위스콘신 등에 있는 소매점과 도매점에 배포됐다.

리콜된 제품들은 지난 12개월동안 HP후드가 선적한 바닐라 아몬드 브리즈 0.5 갤런 용기 중 8% 미만을 해당된다. 리콜은 유통기한이 2018년 9월 2일인 냉장 바닐라 아몬드 브리즈 제품에만 적용된다. 해당 제품을 식별하려면 소비자는 ‘USE BY: SEP 02 18 (07:36 — 20:48) H5(또는 H6) L1(또는 L2) 51-4109’와 같이 인쇄된 표시를 확인하면 된다.

팩에는 또 영양정보 표시란 옆에 ‘41570 05621’로 적혀진 UPC 바코드가 적혀 있다.

하유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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