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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기 VA한인 ‘유죄’ 평결

08/02/2018 | 07:31:46AM
보험사기 VA한인 ‘유죄’ 평결
버지니아 메릴랜드에서 이른바 ‘수면클리닉’을 운영하면서 8300만 달러에 달하는 건강보험 사기행각을 벌인 40대 한인 여성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본지 2017년 12월 15일자 보도>

보험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씨가 센터빌에서 운영하던 수면클리닉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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