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냉난방 설비 특가세일 기대하세요”

07/31/2018 | 07:30:27AM
워싱턴 일원 한인 최대규모의 냉난방 설비업체 L&B 유니버설(Universal)이 올 가을 모든 브랜드 표준 시스템을 $3999달러(세금 별도) 균일가에 제공하는 스페셜 프로모션 행사를 갖는다.

프로모션 대상은 캐리어(carrier)나 레녹스(LENNOX), 트레인(TRANE) 등 유명 브랜드의 최대 3톤14시어(seer) 용량인 표준형 시스템이며, 기간은 여름 성수기가 끝나는 8월23일부터 11월30일까지이다.

L&B 유니버설은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DC 지역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가장 큰 규모의 냉난방 회사로 HVAC 전문 기술진으로 구성된 직원들이 일반가정과 사업체, 대형시설, 신축건물 등의 냉난방 점검과 보수는 물론 시공에서부터 마지막 작업까지 책임지는 만큼 믿고 맡길 수 있는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L&B 유니버설은 지난 2006년 11월 창업과 동시에 냉난방 분야에 뛰어들어 주류업계에서 인정받는 냉난방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창업 10년만에 경력 10년 이상의 HVAC 전문인력 20여명이 일하고 있으며, 연매출 4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하는 등 전문 냉난방 회사로 급성장하고 있다. 그 결과 옐프(Yelp)와 구글 외에도 사업체 평가기관인 엔지스(Angie’s) 리스트에 2016년 우수 사업체로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해 9월에는 버지니아 섄틸리 지역에 6000스케어피트 규모로 공장을 확장 이전한 바 있다.

L&B 유니버설의 주된 사업분야는 에어컨과 히팅, 온수시스템, 유지보수 서비스 등으로, 이중 설비 공사가 전체의 60%를, 유지 보수가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각종 상업용 건물의 냉난방 설치가 70%를 차지하고 있는데, 펫코(Petco), 그린터틀(Green Turtle), 엉클훌리오(Uncle Julio), 딕스(Dick’s) 등 유명 리테일 업소들을 상대할 만큼 기술력과 자부심이 대단하다.

이 업체 대표인 이명수 사장은 “냉난방 기계는 설치후 반드시 10년간 보장 권리를 받아야 한다”며 “대부분 냉난방 기계 설치후 등록을 하지않아 보장을 받지 못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중요한 시설을 믿고 맡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703-678-1749.

피터 박 기자

관련 기사보기
워싱턴 DC에 빈 사무실 남아 돈다
알렉산드리아 인구 ‘과밀화’
워싱턴서 시위하려면 요금 내라?
워싱턴 일원 사슴사냥 시작된다
암면공장 건립 ‘공해우려 확산’
“기대수명, 수십년 만에 감소”
“한인들의 주치의로 최선을 다합니다”
메릴랜드 재활용 시설 ‘큰 불’
에어비앤비 집주인, 총기로 투숙객 위협
FBI, 대형 융자사기 조사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