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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기밀 중국에 넘기려다 덜미

07/11/2018 | 08:30:14AM
애플 기밀 중국에 넘기려다 덜미
자율주행차 기술 등 애플의 영업기밀을 몰래 빼내 중국 자동차업체로 이직하려 한 전직 직원이 체포돼 기소됐다. 수사당국은 25쪽에 달하는 자율주행차 회로기판의 비밀 청사진을 자신의 개인 랩톱에 다운로드하는 등 영업기밀을 훔친 혐의로 전직 애플 엔지니어 장샤오랑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연방수사국(FBI)은 장씨가 중국행 왕복 항공편을 구매한 사실을 파악하고 지난 7일 출국 직전 새너제이 공항에서 그를 붙잡아 조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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