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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유해송환 실무회담 연다

07/11/2018 | 08:29:37AM
미-북, 유해송환 실무회담 연다
미국과 북한의 화해 분위기 속에 양측은 12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유해 송환 방식과 일정 등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전 참전 미군의 유해발굴 시신 안장식 모습. 미군 유해를 북한으로부터 넘겨받는데 쓰일 나무 상자 100여 개는 지난달 하순 판문점으로 이송된 이후 차량에 실린채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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