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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볼티모어 소아병원 ‘최고’

06/28/2018 | 07:13:16AM
US 뉴스&월드리포트가 최근 발표한 최우수 소아과 병원 랭킹에서 DC와 볼티모어 일원 아동 전문병원들이 또 다시 전국에서 우수한 병원들로 꼽혔다.

이번 평가에서 DC 소재 아동국립메디컬센터는 5위, 볼티모어 소재 존스홉킨스 아동센터는 8위에 각각 올랐다. 이들 병원들은 신생아 진료, 신경학, 암 치료 등 10개의 소아과 전문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는 ‘아동 병원 명예의 전당’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DC 아동국립메디컬센터는 출생 직후 신생아나 조기 신생아 치료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고, 존스홉킨스 아동센터는 16위를 기록했다. 또 신경외과 분야에서는 존스홉킨스 병원이 4위를, DC병원은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소아과 정형외과, 호흡기 관련, 위장학, 비뇨기과학에서 두 병원 모두 높은 순위에 올랐다.

지난해의 경우 DC 병원은 10위, 존스홉킨스 병원은 5위를 차지했었지만 이번에는 두 병원의 순위가 뒤바뀐 셈이 됐다. 이밖에 버지니아 관내 소아전문병원들 가운데는 폴스처치 소재 이노바 병원이 신생아 분야에서 50위, 리치몬드 소재 아동병원이 신장 분야에서 50위, 메릴랜드 아동병원에서는 심장학 및 심장수술 분야에서 50위를 각각 차지했다.

US뉴스는 올해도 전국의 각 소아과 전문병원들을 대상으로 어떤 종류의 의학 전문의가 근무하는 지에서부터 젊은 환자들이 치료 후 얼마나 잘 생활하는지에 이르기까지 수백 가지 요소들을 분석했다.

그 결과 랭킹에서는 보스턴 아동병원이 1위를 차지했다.

정 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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