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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컷시티 침수도로 재개통

06/21/2018 | 07:06:36AM
최근 2년간 1000년에 한번 있을 법한 홍수를 2번이나 겪은 메릴랜드의 역사 도시 엘리컷시티에서 재난현장을 방불케했던 메인스트리트가 3주 만에 재개통됐다.

하워드카운티 당국은 저지대에 위치한 메인스트리트에서 피해 정도가 가장 심했던 패탑스코강 유입 하천 주변에 대해 대규모 복구 작업을 벌여 도로를 재개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기간 해당 도로변에 거주하는 주민과 비즈니스 업자, 부동산 소유주를 제외한 모두에게 출입 통제가 이뤄졌었다.

하지만 이제 올드컬럼비아파이크의 서쪽으로 향하는 양방향 도로와 메릴랜드 애비뉴의 동쪽 방향 통행이 재개됐다. 지난 폭우로 인해 볼티모어카운티에서 프레드릭 로드까지가 단절 됐었다. 아울러 그동안 접근이 어려웠 던 마을 내 주차공간들도 다시 이용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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