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라이브 카지노 호텔 개장

06/05/2018 | 07:26:27AM
메릴랜드 앤아룬델카운티 하노버 소재 ‘라이브 카지노’(Live Casino)의 운영사인 코디시 사가 건립한 17층 규모의 대형 호텔이 공식 문을 연다.

코디시 사는 아룬델 밀즈 몰에 자리잡은 라이브 카지노가 문을 연지 6주년을 기념해 6일(수) ‘라이브 호텔’을 일반에 개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라이브 측은 개장일인 이날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언론사 취재기자들을 초청해 호텔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데이비드 코디시 라이브 카지노 & 호텔 대표와의 현장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코디시 사는 17층 높이의 이 호텔을 짓는데 2억 달러의 공사비를 투입했다. 310개 객실 규모의 라이브 호텔은 35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바닥부터 천장을 모두 유리로 꾸미고, 천장은 화려한 샹들리에로 강조했으며, 전체를 우드와 대리석으로 장식한 공간과 모던한 스타일의 멋지고 세련된 객실을 자랑한다.

코디시 대표는 “이번에 문을 열게 되는 최첨단 라이브 호텔은 이제 MGM 내셔널 하버에 견줄만한 위용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메릴랜드는 물론, DC와 버지니아 지역 갬블러들에게 보다 높은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터 박 기자

관련 기사보기
“4차 산업혁명의 진수 보여드립니다”
MD 선박 사망사고 ‘증가’
8월 한미 UFG 연합훈련 ‘중단 결정’
‘밀입국 아동격리’ 한 목소리 비판
젊은층, 중간선거 ‘관심없다’
워싱턴 불볕더위 ‘열사병’ 주의
페어팩스 성교육 개선
워싱턴한국학교 새학년도 예산 늘린다
가족이민 진전, 취업이민 오픈
뉴저지 심야 축제장 총격… 23명 사상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