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사 | 구독신청 |

“한국 방위비 분담률 80% 수준”

05/14/2018 | 07:38:34AM
“한국 방위비 분담률 80% 수준”
미 8군이 주둔하는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 이 기지의 건설비용은 108억 달러 가운데 92%는 한국이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같은 내용을 토대로 한국의 방위비 분담률이 종전이 42%보다 훨씬 많은 80%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관련 기사보기
“올 여름, 신나고 의미있게 보냈어요”
MD 컬리지파크지역 폭풍우 주택 파손
VA 음주운전 집중단속 강화
농무부 기관 DC 외곽으로 이전
버지니아 전기차 고속충전소 늘린다
백인우월주의자 백악관 앞서 시위
“제가 가진 꿈은요…”
찜통더위속 차량방치 유아 사망
학교 수돗물 ‘납 성분’ 다량 검출
MD 카지노, 연매출 ‘최대’
comments powered by Disqus
미주조선일보 회사소개 지면광고 구독신청 기사제보 온라인광고 인재초빙 미주조선 TEL(703)865-8310 FAX(703)204-0104
COPYRIGHT ⓒ Chosunilbousa.com 2007 - 2018 이메일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안내 | 콘텐츠 제휴문의
뉴스 및 콘텐츠를 무단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과 관련,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weredby 4uhomepag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