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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칼로리 표기’ 전면시행

05/10/2018 | 07:25:05AM
음식점 ‘칼로리 표기’ 전면시행
앞으로 외식을 판매하는 모든 대형 음식점에서 메뉴마다 칼로리 열량 표시가 의무화된다. 스콧 고트립 식품의약국(FDA) 국장은 “음식마다 적용되는 칼로리 표기가 미국인들의 식습관을 바꿔 일일 섭취 열량을 최소 50칼로리는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패스트푸드점의 칼로리량. 모든 대형 음식점에 이같은 표기가 의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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