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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피해 한인들 ‘뾰족한 수’ 없다

05/08/2018 | 07:31:58AM
화재 피해 한인들 ‘뾰족한 수’ 없다
버지니아 센터빌 소재 포레스트 글렌 시니어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한지 거의 일주일이 지나고 있지만, 졸지에 집을 잃고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돼 버린 입주민들에 대한 대책 마련은 요원한 상황이다.

포레스트 글렌 아파트 관리회사 관계자가 7일 피해주민 등을 상대로 보상 규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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