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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목사 대상 ‘전방위 수사’

04/12/2018 | 07:25:58AM
한인 목사 대상 ‘전방위 수사’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안디옥한인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하던 엄주성 목사가 교회 공금 횡령과 불법이민 알선 등의 혐의로 페어팩스카운티와 프린스윌리엄카운티는 물론 연방 수사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지역 신문인 페어팩스카운티 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사진 : 엄 목사의 사임을 알리는 교회 공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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