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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트, 물 전쟁 ‘여전’

04/10/2018 | 07:27:48AM
플린트, 물 전쟁 ‘여전’

2년 전 수돗물 납 오염 사태로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던 미시간주 플린트 시에서 벌어지던 ‘물 전쟁’이 최근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사진 : 미시간 주정부의 무상식수 중단으로 주민들이 물 확보를 위해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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